스위스 회사인 갈더마 제품으로 사실 콜라겐 촉진제의 원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PLLA (폴리 –L – 젖산)성분으로, 주입하면 분해되며 자가 콜라겐을 형성합니다. 만들어진 콜라겐은 볼륨감을 만들어내고 진피층에 두께감을 더해 피부를 차오르게 해요. 체내에서는 수분, 이산화탄소, 당 등으로 분해되어 잔여물이 남지 않지 않습니다. 채워주는 물질이 아니라 한마디로 자신이 스스로 채우도록 유도하는 Stimulatior 입니다.
본래는 HIV 관련 얼굴 지방 소실 증상에 대해 치료용으로 개발되어 사용되어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체적합성을 인정받아 1960년부터 수술의 봉합실로도 사용되어 왔습니다. 물론 FDA 승인도 받았습니다. 굉장히 오랜 기간 안정성과 효과를 인증 받아 온 셈이죠.